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수도권교통본부

  • 통합검색

소통마당

5002번

작성자
김소현
작성일
2018-10-08 17:25:09
조회수
84

요즘 정규버스 대신 고속버스가 많이 다니던데 아저씨들 너무 불친절합니다. 저번에도 겪었는데 자리 없다고 다음꺼 금방온다고 그거 타라고 짜증내시고 힘드셔서 그런거겠지하고 저번엔 넘어갔었는데

오늘 전대3리 고속도로 들어가기전 마지막 정류장에서 버스 도착 공지 15분전에 도착했는데 에버랜드에서 대거 승차하느라 그런지 예정시간에서 한참되도 안오더군요. 고속버스처럼 생긴 버스가 어쨌든 왔는데 자리없다 다음꺼타라 그냥 유리창너머 손짓으로만 막하고 가버리길래 그것까진 그냥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것까지도 괜찮았는데 다음차가 20분뒤에 왔고 자리 마저 없어서 서서 간게 문제였죠.

한창 4시반, 5시때는 에버랜드에서 사람이 많이 나와서 사람이 많을땐데 애초에 서서갈 각은 기사님은 아셔야죠. 아니면 회사에서 그 시간때는 배차간격을 줄이거나 이층 버스를 운영하던가요. 시간만 버리고 이게 뭡니까.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등록

이전글
9200버스/10월 10일/분실물
다음글
1302번 버스 무정차 신고